오현규, 오버헤드킥 '튀르키예 데뷔골'…이강인도 2호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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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시간전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튀르키예 리그 데뷔전에서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데뷔골을 터뜨렸다. 이강인도 리그 2호골에 성공했다.
최근 벨기에 프로축구 헹크를 떠나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시에 입단한 오현규는 9일(한국시간) 알란야스포르와 벌인 리그 21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로 나와 1-2로 뒤지던 후반 9분 멋진 오버헤드킥으로 동점골을 넣었다.
이날 경기는 지난 5일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은 오현규의 데뷔전이었다. 첫 경기부터 선발로 나서 데뷔골까지 넣으며 확실한 도장을 찍었다. 오현규는 이날 풀타임을 뛰며 슈팅 5개를 시도했다. 이중 3개가 유효 슈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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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는 지난 5일 베식타시 유니폼을 입은 오현규의 데뷔전이었다. 첫 경기부터 선발로 나서 데뷔골까지 넣으며 확실한 도장을 찍었다. 오현규는 이날 풀타임을 뛰며 슈팅 5개를 시도했다. 이중 3개가 유효 슈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