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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링 로봇' 홀란, PK로 결승골…안필드 공포증 끝 > 스포츠뉴스

'스코어링 로봇' 홀란, PK로 결승골…안필드 공포증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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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의 엘링 홀란이 9일 잉글랜드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전에서 종료 직전 PK 결승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AFP

맨체스터 시티의 엘링 홀란이 9일 잉글랜드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전에서 종료 직전 PK 결승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AFP

이전까지 12경기 2골에 머문 맨체스터 시티 엘링 홀란이 극적인 추가시간 페널티킥으로 침묵을 깼다. 맨체스터 시티는 혼전 끝에 리버풀을 2-1로 꺾고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의 긴장을 다시 끌어올렸다.

맨시티는 9일 잉글랜드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전에서 0-1로 뒤지던 경기 종료 직전 홀란의 페널티킥 득점으로 승부를 뒤집었다. 홀란은 크리스마스 이후 리그에서 단 두 번째 골이자, 안필드 원정에서 기록한 첫 프리미어리그 득점을 올렸다. 이 승리로 맨시티는 선두 아스널과의 승점 차를 다시 6으로 좁혔다.

경기는 종료 직전까지 혼란스러운 흐름이 이어졌다. 후반 추가시간 리버풀의 도미니크 소보슬라이가 홀란을 잡아끌며 페널티킥 상황이 발생했고, 비디오 판독(VAR) 끝에 주심은 소보슬라이의 퇴장을 선언했다. 리버풀은 수적 열세 속에서 동점을 노렸지만 더 이상 반격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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