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활약에 흐뭇' 엔리케 또다시 '물개박수'…부상 복귀 후 2경기 연속 펄펄 날았다 스포츠뉴스 0 121 02.09 12:00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의 활약에 또다시 '물개박수'를 칠 수밖에 없었다.파리 생제르맹(PSG)은 9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21라운드에서 마르세유에 5-0으로 승리했다.PSG는 4-3-3 포메이션을 꺼냈다. 최전방에 바르콜라, 뎀벨레, 두에였고 중원은 네베스, 비티냐, 마율루였다. 포백은 멘데스, 파초, 마르퀴뇨스, 자이르-에메리가 구성했고 골문은 사포노프가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