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튀르키예 뒤집어놓고 "만족 못 해" 데뷔골 소감…환상골+최고 평점 싹쓸이에 "241억 그 … 스포츠뉴스 0 160 02.09 11: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베식타스 유니폼을 입은 오현규. /사진=베식타스 공식 SNS 갈무리베식타시 유니폼을 입은 오현규(25)가 데뷔전-데뷔골을 터트린 소감을 전했다.베식타시는 9일(한국시간) 튀르키예 베식타시 파크에서 열린 알란야스포르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수페르리가'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오현규의 동점골에 힘입어 2-2로 비겼다.공식전 13경기 무패(7승6무) 행진을 이어간 베식타시는 승점 37(10승7무4패)로 5위에 위치했다. 알란야스포르는 승점 23(4승11무6패)으로 10위에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