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메시처럼 골 넣었다! 교체 6분 만에 '벼락 득점'→이강인, 마르세유전 쐐기포 大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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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 09:00
이강인(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9일 마르세유와 경기에서 골을 터뜨린 후 팀 동료 워렌 자이르 에머리(왼쪽에서 두 번째 33번)의 축하를 받고 있다. /PSG 제공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의 '슛돌이' 이강인(26)이 쐐기포를 작렬했다. 멋진 개인기로 득점에 성공했다. '축신' 리오넬 메시 같은 움직임과 슈팅으로 득점을 뽑아냈다.
이강인은 9일(이하 한국 시각)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 2025-1026시즌 프랑스 리그1 21라운드 올랭피크 마르세유와 홈 경기에 교체로 출전했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고, 후반 22분 브래들리 바르콜라를 대신에 그라운드를 밟았다. PSG가 4-0으로 크게 앞선 상황에서 출격 호출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