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260억은 완전 사기" 주장에도 환상 오버헤드킥 데뷔골! "공격수로서 완벽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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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 09:00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오현규가 곧바로 자신의 진가를 입증했다.
베식타스는 9일 오전 2시(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가 21라운드에서 알란야스포르에 2-2로 비겼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 오현규는 벨기에 헹크를 떠나 베식타스로 이적했다. 헹크에서 감독 교체 후 입지가 좁아졌고 새로운 도전을 택했다. 리즈 유나이티드, 풀럼 등 프리미어리그 이적설도 있었지만 이적시장 막판 베식타스행이 급물살을 탔다. 다수의 튀르키예 언론은 오현규가 1,500만 유로(260억)의 이적료로 베식타스 이적을 눈앞에 두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