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못보내지' 이강인, 시즌 2호골…교체 투입 6분 만에 득점, 부상 복귀 후 2경기 펄펄 '평점 8.4'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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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 09:00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25)이 부상 복귀 후 두 번째 경기에서 시원한 골을 터뜨리며 팀의 대승에 힘을 보탰다. 복귀 2경기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팀이 이적을 막은 존재의 이유를 제대로 보였다.
이강인은 9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 프랑스 리그1 21라운드 마르세유와 홈 경기에서 후반 29분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골을 넣었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강인은 후반 23분 브래들리 바르콜라를 대신해 투입됐고, 6분 만에 골 맛을 봤다.
이강인은 9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 프랑스 리그1 21라운드 마르세유와 홈 경기에서 후반 29분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골을 넣었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강인은 후반 23분 브래들리 바르콜라를 대신해 투입됐고, 6분 만에 골 맛을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