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시즌' 메시, 58분 뛰고 바르셀로나전 1골 1도움 맹활약…팀은 2-2 무승부 스포츠뉴스 0 113 02.08 14:00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프리시즌 경기에서 존재감을 분명히 했다. 단독 돌파로 만든 환상적인 골에 도움까지 더하며 인터 마이애미의 공격을 이끌었다.인터 마이애미는 8일(한국시간) 에콰도르 키토에서 열린 바르셀로나 SC와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승패를 가르지는 못했지만, 이날 경기의 중심은 단연 메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