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급 잠재력'을 어떻게 포기해…토트넘, '특급 CB'으로 거듭난 유망주 올여름 복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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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 02: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루카 부스코비치를 다른 팀에 뺏길 생각이 없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더 스퍼스 뉴스'는 4일(한국시간) "토트넘은 현재 함부르크에서 임대 중인 부스코비치를 올여름 복귀시킬 계획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부스코비치는 2007년생, 크로아티아 국적이다. 센터백으로서 193cm, 86kg의 최정상급 피지컬을 갖췄고 수비력, 경합을 비롯해 양질의 패스 공급이 가능한 빌드업도 일품이라는 평이다. 뛰어난 재능을 드러내 일찍부터 자국 연령별 대표팀 단골손님이었고 지난해에는 성인 대표팀에서도 데뷔전도 치르며 성장을 거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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