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소유-체력-기술 안정성 모두 뛰어나"→맨유 차세대 미드필더 되나…"향후 1군 자원 가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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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 23: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세쿠 코네의 재능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도 인정하고 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4일(한국시간) "중원 개편을 계획 중인 맨유는 다음 시즌 카를로스 발레바, 엘리엇 앤더슨 영입을 검토 중이다. 하지만 맨유에 이미 그만한 잠재력을 가진 유망주도 있는데 코네가 그 주인공이다"라고 전했다.
코네는 2006년생, 말리 국적의 미드필더다. 여렸을 때부터 가능성을 인정받아 연령별 대표팀에 꾸준히 이름을 올렸는데 국제전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주전 미드필더로 맹활약하며 말리를 U-17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4위, 2023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에서는 3위로 등극하는 데 기여했다. 가능성을 눈여겨본 맨유가 적극적 영입 공세 끝에 2024년 코네를 데려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