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페르 POINT] '베식타스 오피셜' 오현규, 주전 스트라이커 가능?…구단 역대 이적료 3위 240억 투입 이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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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 17: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오현규는 베식타스에서 주전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까.
베식타스는 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현규가 베식타스에 온 것을 환영한다. 이적 합의가 이루어졌다. 총 이적료는 1,400만 유로(약 240억 원)이며 3년 반 계약이다"라고 오현규 영입을 공식발표했다.
오현규가 새 팀을 구했다. 오현규는 수원 삼성에서 어린 나이부터 기회를 얻을 정도로 잠재력이 대단했다. 빠르게 군 입대를 택한 오현규는 김천 상무에서 2021시즌 K리그2 33경기 5골 3도움을 기록하면서 주전 공격수로 경쟁력을 확보했다. 제대 후 2022시즌 K리그1 36경기 13골을 터트리고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극장골을 기록하면서 수원의 잔류를 이끌었다.
![[쉬페르 POINT]](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2/05/679321_791352_271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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