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럴 수가'…바르셀로나 전설의 골키퍼, 월드컵 사실상 무산! 지로나 임대 중 햄스트링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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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 13: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마크 안드레 테르 슈테겐은 불운의 부상을 당하면서 지로나 생활도 꼬였다.
지로나는 4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테르 슈테겐은 레알 오비에도전에서 왼쪽 햄스트링에 부상을 입었다. 수술을 받을 것이며, 수술 후 복귀 시점이 결정될 것이다"고 공식발표했다.
테르 슈테겐은 또 부상으로 좌절했다. 테르 슈테겐은 바르셀로나에서 역사를 쓴 골키퍼다. 묀헨글라트바흐에서 활약을 하면서 이름을 알렸고 2014년 바르셀로나로 간 뒤 12년 동안 활약을 했다. 클라우디오 브라보와의 경쟁에서 승리를 하면서 바르셀로나 주전 골키퍼로 도약을 했고 감독이 계속 바뀌는 상황에도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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