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에도 여전히 배고픈 남자··· 캉테, 2026 월드컵 위해 사우디 떠나 유럽 복귀 임박···"튀르키예 명문…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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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20:00
은골로 캉테(34·프랑스)가 사우디아라비아를 떠나 유럽으로 돌아온다. 목적지는 튀르키예 명문 페네르바체다. 캉테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에 대한 의지가 아주 강한 것으로 알려진다.
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앵’은 2월 2일(이하 한국시간)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캉테는 페네르바체와 계약을 맺을 것”이라고 전했다. 계약 기간은 2년 반으로 알려졌다.
캉테는 1월 27일 알 이티하드 소속으로 알 오크두드전(2-1 승)에 선발 출전해 득점까지 기록했지만, 사우디 프로페셔널 리그에 오래 머물 생각은 없는 분위기다.
프랑스 매체 ‘르 파리지앵’은 2월 2일(이하 한국시간)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캉테는 페네르바체와 계약을 맺을 것”이라고 전했다. 계약 기간은 2년 반으로 알려졌다.
캉테는 1월 27일 알 이티하드 소속으로 알 오크두드전(2-1 승)에 선발 출전해 득점까지 기록했지만, 사우디 프로페셔널 리그에 오래 머물 생각은 없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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