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간판급 공격수 된 '맨유 에이스', 몸값 대상승…팬들은 "최소 1,400억 가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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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 15: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아마드 디알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몸값이 대상승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월 30일(한국시간) "아탈란타 BC 시절 유망주였던 아마드는 이제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흥미로운 공격수로 성장했다. 맨유 합류 이후 지난 5년 동안 그의 이적 시장 가치는 크게 상승했다"라고 전했다.
어느덧 맨유에서 5년 차 시즌을 보내고 있는 아마드. 그가 맨유에 입성한 건 2021년이다. 아탈란타에서 데뷔한 아마드는 당시 프로에서 크게 두각을 드러내진 않았지만, 가능성을 주목한 맨유가 그를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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