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풀타임' 마인츠, 라이프치히에 2-1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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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 08:00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이 풀타임을 뛰며 강등권에서 아슬아슬하게 벗어난 팀의 귀중한 승리에 기여했다.
마인츠는 1일(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라이프치히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최근 7경기 3승 3무 1패, 정규리그 첫 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간 마인츠는 4승(6무 10패)째를 챙기며 승점 18을 쌓아 장크트 파울리(승점 14), 하이덴하임(승점 13)을 따돌리고 16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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