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잘라버려, 쓸모없어!"…전 토트넘 구단주의 특급 냉혈 처방, "1983억 선수 영입하면 해결&… 스포츠뉴스 0 117 01.30 22:00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의 전 구단주인 앨런 슈거(79) 경이 친정팀의 처참한 성적에 독설을 내뱉었다.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은 30일(한국시간) 슈거 경이 최근 토트넘이 리그 14위까지 추락하며 강등권과 불과 승점 5점 차로 좁혀지자, 강한 우려를 표시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