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맨유 효과' 끝났나? '20경기 2도움'에 그친 뉴캐슬 1,066억 ST→뉴캐슬 감독 "부활 확신" 스포츠뉴스 0 220 2025.12.02 23: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안토니 엘랑가가 부활의 신호탄을 쏠 수 있을까.뉴캐슬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조르디 부트 보이즈'는 2일(한국시간) "엘랑가는 뉴캐슬 합류 이후 매우 힘든 출발을 겪고 있다. 그러나 직전 에버턴전(4-1 승리)에서 리그 첫 공격 포인트를 올리며 자신감을 얻었다"라고 전했다.엘랑가는 2002년생, 스웨덴 국가대표 공격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골 출신'으로 7년간의 유스 시절을 거쳐 2021년 꿈에 그리던 1군 데뷔에 성공했다. 그러나 맨유에서는 로테이션 자원으로 분류되며 출전이 제한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