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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의 취업 사기" 단숨에 끝난 주전 희망, 5개월 만에 이적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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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의 취업 사기" 단숨에 끝난 주전 희망, 5개월 만에 이적 결심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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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맨체스터 시티 주전 수문장 자리를 위한 희망이 사라졌다. 이적으로 마음을 굳혔다.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2일(한국시각) '맨시티 스타가 이적 후 5개월 만에 팀을 떠나고 싶어 한다'라고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은 '맨시티의 골키퍼 2명이 클럽을 떠날 의향을 밝혔다. 8년 만에 이뤄진 골키퍼 포지션 대대적인 개편 이후 몇 달 만에 나온 상황이다. 제임스 트래포드와 스테판 오르테가 모두 이적시장에 관심을 갖고 있다. 특히 트래포드는 번리에서 주전으로 합류한다는 말을 듣고 이적했다. 이후 에데르송이 페네르바체로 떠났다. 하지만 잔루이지 돈나룸마가 이적시장 마감일에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합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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