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초신성' 야말 "제2의 메시가 되고 싶지 않아" 스포츠뉴스 0 199 2025.12.02 15:00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18세 초신성'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이 '제2의 메시'가 되지 않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비인 스포츠는 2일(한국시각) 미국 CBS '60분'에 출연한 야말의 인터뷰를 인용해 보도했다.2007년생 야말은 불과 18세의 어린 나이에 축구계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