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4호 도움' 마인츠, 13G 만의 승리로 탈꼴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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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4 11:00
국가대표 이재성(34)이 2경기 연속 도움으로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에 13경기 만의 승리와 함께 꼴찌 탈출을 선물했다.
마인츠는 14일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17라운드 하이덴하임과 홈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이로써 마인츠는 정규리그 두 번째 승리(6무9패)를 손에 넣었다. 승점 12점을 쌓은 마인츠는 장크트 파울리와 하이덴하임을 골득실로 따돌리며 18개 팀 중 최하위에서 16위로 올라섰다. 마인츠가 정규리그에서 승리한 것은 지난해 9월 아우스부르크전 이후 12경기 만이다.
마인츠는 14일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17라운드 하이덴하임과 홈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이로써 마인츠는 정규리그 두 번째 승리(6무9패)를 손에 넣었다. 승점 12점을 쌓은 마인츠는 장크트 파울리와 하이덴하임을 골득실로 따돌리며 18개 팀 중 최하위에서 16위로 올라섰다. 마인츠가 정규리그에서 승리한 것은 지난해 9월 아우스부르크전 이후 12경기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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