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야, 고마웠다' 체룬돌로 감독, LAFC와 뜨거운 이별···SON, 내년에 새 감독과 우승 도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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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2 12:00
손흥민(33·LAFC)이 2026년에는 새 사령탑과 함께한다. LAFC 이적 후 든든하게 손흥민을 지지했던 친형 같은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이 떠났다.
LAFC는 2일 체룬돌로 감독과 이별을 공식 발표했다. 체룬돌로 감독은 일찌감치 시즌 종료와 함께 아내의 고향 독일로 떠난다고 알린 바 있다.
체룬돌로 감독은 2022년 1월 밥 브래들리 감독 후임으로 LAFC 지휘봉을 잡았다. LAFC는 “체룬돌로 감독이라는 선택을 의심했던 사람들은 곧 침묵했다. 3년 11개월 동안 LAFC는 MLS 어떤 구단보다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에서 많은 승리를 거뒀다. 3개의 트로피를 비롯해 2022, 2023년 연속 서부 콘퍼런스 파이널 진출을 포함해 6번 결승에 진출했다”고 전했다.
LAFC는 2일 체룬돌로 감독과 이별을 공식 발표했다. 체룬돌로 감독은 일찌감치 시즌 종료와 함께 아내의 고향 독일로 떠난다고 알린 바 있다.
체룬돌로 감독은 2022년 1월 밥 브래들리 감독 후임으로 LAFC 지휘봉을 잡았다. LAFC는 “체룬돌로 감독이라는 선택을 의심했던 사람들은 곧 침묵했다. 3년 11개월 동안 LAFC는 MLS 어떤 구단보다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에서 많은 승리를 거뒀다. 3개의 트로피를 비롯해 2022, 2023년 연속 서부 콘퍼런스 파이널 진출을 포함해 6번 결승에 진출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