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로이 킨, '스승' 퍼거슨 향해 "악취 처럼 멤돌아" 강도 높은 비판 스포츠뉴스 0 113 01.11 11:00 [OSEN=정승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또다시 혼란의 한가운데에 섰다. 감독은 떠났고, 방향은 불분명하다. 그 틈에서 '레전드'들의 이름이 연달아 소환되고 있다. 이번엔 로이 킨이 알렉스 퍼거슨을 정면으로 겨냥했다.영국 현지 다수 매체들은 10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둘러싼 내부 혼선을 집중 조명했다. 시작은 후벵 아모림 감독의 경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