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 양현준, 던디 상대 선제 결승골…4-0 대승 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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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 10: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십 셀틱 윙어 양현준이 마틴 오닐 임시 감독 체제 첫 경기에서 선제 결승골을 터뜨리며 맹활약했다.
셀틱은 11일(한국 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던디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