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야구중계·NBA중계·UFC중계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비보' 前 첼시 기대주, 33세에 시한부 고백 "인생 며칠 남지 않았다…추억 영원히 간직할 것"

스포츠뉴스 0 11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첼시 시절 라미샤 무손다. /사진=라미샤 무손다 개인사회관계망서비스(SNS)
첼시 시절 라미샤 무손다. /사진=라미샤 무손다 개인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과거 첼시 유스 팀에서 활약했던 벨기에 출신 미드필더 라미샤 무손다(33)가 투병 끝에 생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전 첼시 유스 선수 무손다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가 위독하며 살날이 며칠 남지 않았다는 가슴 아픈 메시지를 남겼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무손다는 지난 2년 동안 병마와 싸워왔으나 최근 건강이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