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라운드까지 유일한 무승' 울버햄프턴, 6연패 수렁…황희찬은 벤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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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10:00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본 가운데, 소속팀 울버햄프턴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연패 늪에 빠지며 최하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울버햄프턴은 11월 30일(현지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EPL 1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애스턴 빌라에 0-1로 패했다. 후반 22분 부바카르 카마라에게 내준 중거리 결승골이 끝내 승부를 갈랐다.
이로써 울버햄프턴은 리그 6연패를 기록하며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올 시즌 13경기에서 단 1승도 올리지 못한 채 2무 11패에 머물러 승점 2점으로 20개 팀 중 최하위에 자리했다. EPL에서 올 시즌 아직 승리를 신고하지 못한 팀은 울버햄프턴이 유일하다.
울버햄프턴은 11월 30일(현지시간)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EPL 1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애스턴 빌라에 0-1로 패했다. 후반 22분 부바카르 카마라에게 내준 중거리 결승골이 끝내 승부를 갈랐다.
이로써 울버햄프턴은 리그 6연패를 기록하며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올 시즌 13경기에서 단 1승도 올리지 못한 채 2무 11패에 머물러 승점 2점으로 20개 팀 중 최하위에 자리했다. EPL에서 올 시즌 아직 승리를 신고하지 못한 팀은 울버햄프턴이 유일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