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급 전설도 동의, "토트넘 빅클럽 절대 아냐! 돈 좀 써라" 포스테코글루 작심 발언 의외로 지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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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11: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작심 발언 내용을 모두가 공감하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얀 베르통언이 포스테코글루 감독 발언에 동의를 했다. 팟캐스트 '더 오버 랩' SNS 계정에 올라온 포스테코글루 감독 인터뷰에 베르통언이 '좋아요'를 눌렀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아스널,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첼시와 더불어 프리미어리그 빅6로 불린다. 2000년대에도 꾸준히 상위권에 올랐고 루카 모드리치, 가레스 베일 등 스타들을 배출하는 구단이었는데 2010년대 들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해리 케인, 손흥민 등이 중흥기를 이끌면서 팀 규모가 크게 발전했다. 새 경기장, 최신식 훈련 시설, 구단 규모 등을 고려하면 빅6로 불리는 게 맞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