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억차 도로에 버리고 떠나"…황희찬 '슈퍼카 22대' 의전 먹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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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13:00
| 축구선수 황희찬(30)이 서비스업체로부터 고가의 의전용 차량을 받고도 계약상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사진=뉴스1 |
12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황희찬은 2024년 개인법인 '비더에이치씨(BtheHC)' 명의로 의전 서비스업체 바하나(UCK)와 계약을 맺었다. 바하나(을)가 황희찬 측(갑)에 차량을 대여해주는 대신 황희찬이 바하나의 서비스를 홍보해주는 내용의 계약이었다.
바하나는 황희찬 측에 총 22대의 의전용 차량을 제공했다. 페라리 SF90, 푸로산게, 람보르기니 우루스 퍼포만테 등 모두 수억원을 호가하는 슈퍼카였다. 이중 페라리 푸로산게는 8억6000만원이 넘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