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vs메시 빅뱅 무산 위기…메시 햄스트링 부상으로 훈련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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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12:00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리오넬 메시가 부상을 입으면서 이번 시즌 개막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인터 마이애미는 1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이애미는 주장 메시의 부상에 관한 최신 정보를 전해드린다. 메시는 바르셀로나SC와의 경기 도중 입은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11일 훈련에 불참했다"라고 전했다.
마이애미는 새 시즌 준비에 한창이다. 알리안자 리마, 아틀레티코 나시오날 등과 친선경기를 치르며 컨디션을 확인했고 지난 8일 에콰도르의 바르셀로나SC와 맞붙었다. 메시는 선발 출전하여 골도 기록했는데 부상을 입어 이르게 교체됐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추후 훈련도 참여하지 못했다는 것이 마이애미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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