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모드' 홍명보호, 내달 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와 '풀 스파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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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08:00
[대전=뉴시스] 강종민 기자 = 14일 오후 대전 유성구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의 경기에서 선취골을 넣은 손흥민이 이재성을 껴안은 채 기뻐하고 있다. 2025.11.14. [email protected]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내달 28일 오후 11시(한국 시간) 영국 런던에서 코트디부아르와 맞대결을 벌인다.
나흘 뒤인 4월1일 오전 3시45분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오스트리아와 겨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