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매과이어 잡아야 해!" 前 맨유 선수, 강력 주장 "젊은 선수들 이끌어 줄 리더십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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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02: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오언 하그리브스가 해리 매과이어를 잔류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11일(한국시간) "하그리브스는 맨유가 매과이어의 미래에 대해 분명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입장이다"라고 전했다.
어느덧 맨유에서 7년 차 시즌을 보내고 있는 매과이어. 당시 수비수 역대 최고 이적료인 8,000만 파운드(약 1,588억 원)에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합류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캡틴도 맡으며 큰 기대를 받았지만, 시즌을 거듭할수록 부진이 지속됐다. 이로 인해 주장 자리도 박탈당하고 한때 매각 1순위에 오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