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 후계자마저 시즌아웃 부상…"2026-27시즌에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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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12: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윌슨 오도베르가 심각한 부상을 당했다.
토트넘은 1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도베르는 왼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입은 것이 확인됐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경기를 뛰다 부상을 입었고 다음 주에 전문의 진료를 받을 예정이고 수술 후 재활을 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공식발표했다.
오도베르는 2004년생 프랑스 윙어다.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성장을 했고 트루아로 이적한 뒤 프로 데뷔를 했다. 번리로 이적을 하면서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했다. 리그 29경기를 뛰고 3골 3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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