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은 잘리고, 주장은 징계받고…손흥민 떠난 토트넘 '풍비박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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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13: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과 작별한 뒤 강등 위기까지 내몰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사령탑 교체라는 승부수를 던졌다.
토트넘은 지난 11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사령탑 교체를 결정했으며,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오늘부로 사임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이사회는 최근 경기력과 결과를 고려했을 때 현시점에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결론지었다"며 "프랑크 감독의 공헌에 감사를 표하며 앞날을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토트넘은 지난 11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사령탑 교체를 결정했으며,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오늘부로 사임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이사회는 최근 경기력과 결과를 고려했을 때 현시점에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결론지었다"며 "프랑크 감독의 공헌에 감사를 표하며 앞날을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