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대충격' 손메대전 무산 위기…메시, 햄스트링 부상 오피셜 공식발표→손흥민과 77500만석 개막전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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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11:00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디펜딩 챔피언 인터 마이애미의 간판 스타 리오넬 메시의 몸 상태에 적신호가 켜졌다. 구단이 공식적으로 근육 부상 소식을 발표하면서 다가오는 리그 개막전 출전 여부도 안갯속으로 빠져들었다.
인터 마이애미는 1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메시는 최근 에콰도르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근육에 불편함을 느꼈고, 검사 결과 경미한 손상이 확인됐다"며 "회복 경과에 따라 점진적으로 팀 훈련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구단은 구체적인 복귀 시점은 밝히지 않았지만, 선수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