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크 경질' 토트넘, 데 제르비 '현실' 포체티노 '이상' 사이 결정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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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프랭크 토마스 감독을 경질한 토트넘이 새 감독 선임에 고심하고 있다. 최근 마르세유와 결별한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과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대표팀 감독이 유력 후보로 떠오른다. 특히 포체티노 감독을 우선 순위에 두고 있어 월드컵이 끝날 때까지 임시 감독 체제를 구성할 가능성이 현지 언론에서 제기됐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12일 “데 제르비, 포체티노, 로비 킨이 프랭크 후임으로 토트넘 차기 감독 후보 명단에 올랐다”면서 “구단은 북런던 더비가 열리는 월요일까지 새 감독을 선임하기를 원하지만, 임시 감독과 정식 감독 중 하나를 결정해야 한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11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1-2로 패한 뒤 토마스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최근 리그 8경기 연속 무승(4무4패)에 허덕이며 승점 29점에 16위까지 추락하자 결단을 내렸다. 토트넘은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승점 24)과 승점 차가 5점으로 좁혀졌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12일 “데 제르비, 포체티노, 로비 킨이 프랭크 후임으로 토트넘 차기 감독 후보 명단에 올랐다”면서 “구단은 북런던 더비가 열리는 월요일까지 새 감독을 선임하기를 원하지만, 임시 감독과 정식 감독 중 하나를 결정해야 한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11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1-2로 패한 뒤 토마스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최근 리그 8경기 연속 무승(4무4패)에 허덕이며 승점 29점에 16위까지 추락하자 결단을 내렸다. 토트넘은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승점 24)과 승점 차가 5점으로 좁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