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SON-메시 세기의 맞대결 무산?…인터 마이애미 "메시 햄스트링 부상, 추후 상황 지켜봐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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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09:00
세계가 주목하는 손흥민(34·LAFC)과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의 맞대결이 무산되는 것일까. 메시가 부상으로 팀 훈련에 빠지면서 개막전 출전 여부에 시선이 쏠린다.
인터 마이애미는 12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메시는 에콰도르에서 열린 바르셀로나 SC와의 경기 도중 입은 왼쪽 햄스트링 근육 부상이 지속되어 11일 수요일 훈련에 불참했다”면서 “추가적인 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 진단이 확정되었다. 그의 훈련 복귀는 향후 며칠 동안의 임상적 및 기능적 회복 경과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메시의 개막전 출전 여부는 추후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LAFC는 오는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스타디움에서 개막하는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1라운드에서 디펜딩 챔피언 인터 마이애미를 상대한다.
인터 마이애미는 12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메시는 에콰도르에서 열린 바르셀로나 SC와의 경기 도중 입은 왼쪽 햄스트링 근육 부상이 지속되어 11일 수요일 훈련에 불참했다”면서 “추가적인 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 진단이 확정되었다. 그의 훈련 복귀는 향후 며칠 동안의 임상적 및 기능적 회복 경과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메시의 개막전 출전 여부는 추후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LAFC는 오는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스타디움에서 개막하는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1라운드에서 디펜딩 챔피언 인터 마이애미를 상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