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이 잘 안보여요" 맨유 5연승 공약 실패→삭발식 좌절! 500일, 25cm 머리카락 못 자른 일렛 '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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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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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베냐민 셰슈코의 극장 동점골을 앞세워 극적으로 패전의 위기에서 탈출했다. 맨유는 11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런던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에서 강등권인 웨스트햄과 1대1로 비겼다.
맨유 감독대행에 오른 마이클 캐릭은 지난달 17일 맨시티전을 필두로 이날 경기 전까지 4연승을 질주했다. 5연승의 벽은 높았다. 강등권 탈출을 위해 안감힘을 쓰고 있는 웨스트햄은 후반 5분 토마스 수첵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