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상태 심각한 갈락티코 '캡틴'…그럼에도 스페인 국대 감독, 신뢰 여전 "월드컵에 중요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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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4 12: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다니엘 카르바할은 여전히 스페인 국가대표팀에 필수 전력이다.
영국 '트리뷰나'는 13일(한국시간) "카르바할은 출전 시간 부족으로 인해 레알 마드리드 내 입지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스페인 대표팀 감독 루이스 데 라 푸엔테는 카르바할이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변함없는 중요 자산이라고 믿고 있다"라고 전했다.
카르바할은 스페인 국가대표 라이트백이다.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보낸 한 시즌을 제외하면 레알에서 유스 시절 포함 20년 넘게 활약한 성골 자원. 일찍부터 연령별 대표팀에 꾸준히 이름을 올릴 정도로 재능을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