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떠난 스털링, 황인범의 페예노르트와 올 시즌까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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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09:00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첼시(잉글랜드)와 결별한 베테랑 윙어 라힘 스털링(31)이 페예노르트 로테르담(네덜란드)으로 이적해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과 호흡을 맞춘다.
로빈 판페르시 감독이 이끄는 페예노르트는 13일(한국시간)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82경기에 출전한 스털링과 2025-2026시즌이 끝날 때까지 계약했다"고 알렸다.
이어 "스털링은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라 이적 기한에 얽매이지 않고 여러 선택지를 살펴볼 수 있었고, 결국 페예노르트에 합류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