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대교에 페라리 방치?' 황희찬, 때아닌 '의전 갑질' 논란…선수측 "명백한 허위사실, 법적 대응한다"
스포츠뉴스
0
138
02.12 14:00
|
황희찬 소속사 비더에이치씨 코퍼레이션은 12일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보도된 내용의 갑질 상황 및 무상 서비스 편취 등은 전혀 사실 무근이다. 스타 플레이어의 지위와 선행을 역이용하여 하여 자신의 경제적 빈곤을 탈피 하기위해 악의적으로 허위사실적시 및 보도를 하는 행위와 당사의 이익을 편취하려는 행위에 대해 적극적으로 법적 대응하여 진실을 밝히고 이러한 행위가 더이상 재발되지 않도록 방지하는 데에 힘쓰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이날 '디스패치'는 황희찬이 지난해 5월 고장난 외제차를 서울 영동대교에 방치했으며, 차량을 대여해준 의전 서비스업체 바하나측에 단 한 번도 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고, 보험 처리를 위한 자기 부담금도 내지 않았다는 내용의 '의전 갑질' 논란을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