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흥민이 형, 저도 떠날래요' 토트넘 진짜 망했다…'리버풀 러브콜' 판 더 펜→'스페인 관심' 로메로 '엑소더스'…
스포츠뉴스
0
171
02.12 12:00
|
|
영국 언론 팀토크는 12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새 감독 선임 뒤 세 명의 주전 선수를 매각할 수 있다. 심각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벼랑 끝에 서 있다. 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셉스키 등 주축 선수 10여명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여기에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대형 사고를 쳤다. 손흥민의 뒤를 이어 토트넘의 주장을 맡은 로메로는 연달아 헛발질을 하고 있다. 최근 맨유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에서 레드카드 퇴장을 당했다. 올 시즌 벌써 두 번째 퇴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