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야구중계·NBA중계·UFC중계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첼시로 갈걸, 잔류의 고통이 너무 아프다' 김민재 또 결장, 출전 명단 제외→벤치워머→뮌헨 포칼 4강, 日 이토 교체 출전…부상자 없는 뮌헨의 살벌한 주전경쟁 > 스포츠뉴스

'첼시로 갈걸, 잔류의 고통이 너무 아프다' 김민재 또 결장, 출전 명단 제외→벤치워머→뮌헨 포칼 4강, 日 이토 교체 출전……

스포츠뉴스 0 182
AP<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한국 국가대표 센터백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에게 고난의 행군이 시작됐다. 직전 경기서 출전 엔트리에서 빠졌던 김민재가 이번엔 교체 명단에 올랐지만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현재 뮌헨 선수단은 부상자가 거의 없다. 거의 모든 선수가 건강하기 때문에 선수 로테이션이 매우 활발하다. 상위 옵션에게 가장 많은 출전 기회가 돌아가는 것이다. 특히 반드시 잡아야 하는 중요한 경기에선 최고의 옵션만 가동한다.

김민재가 12일(한국시각)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벌어진 라이프치히와의 2025~2026시즌 독일 포칼컵 8강전서 결장했다. 교체 명단에 이름이 올랐지만 끝내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2026021301000814700054981.jpg
캡처=뮌헨 구단 홈페이지
뮌헨 뱅상 콤파니 감독은 이날 라이프치히 상대로 4-2-3-1 전형을 선택했다. 최전방에 케인, 바로 뒷선에 디아즈-그나브리-올리세, 수비형 미드필더로 파블로비치-키미히, 포백에 알폰소 데이비스-요나탄 타-우파메카노-스타니시치, 골문에 노이어를 배치했다. 그리고 후반에 조커 카드 4장을 썼다. 그나브리 대신 무시알라, 스타니시치 대신 라이머, 파블로비치 대신 고레츠카, 데이비스 대신 이토 히로키를 넣었다. 센터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김민재에게 기회는 돌아가지 않았다. 뮌헨은 후반전 19분 케인의 페널티킥 결승골과 3분 후 나온 디아즈의 쐐기골로 2대0 승리하며 포칼컵 4강에 올랐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