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연속 결장' 뮌헨, 라이프치히 꺾고 컵대회 4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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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08:00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핵심 수비수 김민재(30)가 두 경기 연속으로 공식전에서 제외됐지만, 소속팀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은 컵대회 4강에 진출했다.
뮌헨은 12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라이프치히와의 2025~2026시즌 독일축구협회(DFB) 포칼(컵대회) 8강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후반 19분 공격수 해리 케인이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터트린 데 이어, 3분 뒤 측면 공격수 루이스 디아스가 쐐기골을 기록해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뮌헨은 12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라이프치히와의 2025~2026시즌 독일축구협회(DFB) 포칼(컵대회) 8강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후반 19분 공격수 해리 케인이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터트린 데 이어, 3분 뒤 측면 공격수 루이스 디아스가 쐐기골을 기록해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