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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감독 선임 폭망, 리그 16위+거액 위약금' 프랭크 8개월이 남긴 총 비용 600억, 1승당 47억 들었다 > 스포츠뉴스

'토트넘 감독 선임 폭망, 리그 16위+거액 위약금' 프랭크 8개월이 남긴 총 비용 600억, 1승당 47억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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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11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 사령탑에서 경질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막대한 위약금을 받게 될 것이라고 한다. 토트넘 구단 입장에선 프랭크 감독의 임기 8개월 동안 총 3070만파운드(약 606억원)에 달하는 비용이 발생했다고 영국 대중지 더 선이 12일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해 6월 그를 브렌트포드에서 데려오기 위해 670만파운드(약 132억원)의 바이아웃 금액을 지불했다. 당시 저스틴 코크란, 크리스 하슬람, 조 뉴튼 코치도 함께 이적했다. 이후 토트넘은 프랭크에게 2028년 6월까지 연봉 약 800만파운드(약 158억원)의 계약을 안겼다.

이번 결별을 결정함에 따라 토트넘은 거액의 위약금을 지불하게 됐다. 이미 지급된 600만파운드를 포함해 그의 3년 계약 총액은 2400만파운드에 달하며, 구단은 남은 1800만파운드 전액을 지급해야 할 수도 있다. 이런 경우 대개 구단과 감독이 합의를 통해 위약금을 조절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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