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주장' 로메로, 퇴장으로 4경기 출장 정지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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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 14:00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잔류 경쟁 중인 토트넘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불필요한 파울로 당한 퇴장 탓에 앞으로 4경기에 뛸 수 없게 됐다.
토트넘 구단은 10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경기에서 퇴장당한 로메로가 4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면서 "로메로는 올 시즌 퇴장당한 전력이 있어서 추가 징계를 받아 4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로메로는 지난 7일 맨유와 원정 경기에서 카세미루와 공 경합을 펼치는 과정에서 불필요하게 거친 태클을 시도, 레드카드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