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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팬 하기 정말 힘들다, 미쳤다! 또 부상자 발생" 우도기 햄스트링 아웃 최대 5주 결장, '살인태클' 로메로 4경기 결장 치명적…'리그 15위 더 추락 가능하다' > 스포츠뉴스

"토트넘 팬 하기 정말 힘들다, 미쳤다! 또 부상자 발생" 우도기 햄스트링 아웃 최대 5주 결장, '살인태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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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팬 하기 정말 힘들다, 미쳤다! 또 부상자 발생" 우도기 햄스트링 아웃 최대 5주 결장,
로이터<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토트넘이 이번 시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부상 선수가 속출하고 있다. 이번엔 수비수 데스티니 우도기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향후 한달간 결장한다.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은 9일(이하 한국시각) 주중 뉴캐슬과의 정규리그 홈 경기를 앞두고 가진 사전 기자회견에서 우도기의 부상을 공개했다. 토트넘은 11일 오전 4시30분(한국시각) 런던 홈에서 뉴캐슬과 리그 26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토트넘(승점 29)은 리그 15위이고, 뉴캐슬(승점 33)은 리그 1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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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불행하게도 우도기는 햄스트링을 다쳐 향후 4~5주간 경기에 나설 수 없다. 우도기와 로메로를 제외한 지난 맨유전 출전 엔트리에 포함됐던 선수들은 출전 가능하다"고 말했다. 우도기는 이번 시즌 네 번째 부상이며, 이미 13경기에 결장했다. 주장 로메로는 직전 주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서 무모한 태클로 레드카드를 받아 향후 리그 4경기에 결장하게 됐다. 로메로 결장은 토트넘에 치명적이다. 주장도 센터백 1옵션도 잃어버린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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