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장' 토트넘 주장 로메로, 4경기 출장 정지 확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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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뉴스엔 김재민 기자]
로메로가 향후 4경기에 나설 수 없다.
토트넘 홋스퍼는 2월 10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을 시작으로 4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로메로는 지난 7일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전반 29분경 카세미루의 발목을 밟는 동작으로 다이렉트 레드 카드를 받았다. 수적 열세에 놓인 토트넘은 별다른 힘을 쓰지 못하고 0-2로 완패했다.
로메로가 향후 4경기에 나설 수 없다.
토트넘 홋스퍼는 2월 10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을 시작으로 4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로메로는 지난 7일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전반 29분경 카세미루의 발목을 밟는 동작으로 다이렉트 레드 카드를 받았다. 수적 열세에 놓인 토트넘은 별다른 힘을 쓰지 못하고 0-2로 완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