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POINT] 이게 거울치료다…더 원초적인 브렌트포드식 '더티 세트피스', 아스널 제대로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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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브렌트포드 세트피스 전술은 아스널에 거울치료와 다름이 없었다.
아스널은 13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에서 브렌트포드와 1-1로 비겼다. 아스널은 선두를 유지했지만 2위 맨체스터 시티와 승점 차이는 단 4점이다.
아스널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홈 경기에서 2-3으로 패하면서 주춤했지만 리즈 유나이티드를 4-0으로 대파하고, 선덜랜드를 3-0 격파하면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잉글리시풋볼리그컵(EFL컵) 결승에도 오른 아스널은 브렌트포드를 잡고 연승을 노렸다. 겨울에 영입한 앙투완 세메뇨, 마크 게히가 잘해줘 상승세를 탄 맨시티 충격을 뿌리치기 위해서도 승리가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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