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빈곤 탈피하기 위해 악의적으로 허위 사실 적시'…황희찬, 슈퍼카 갑질 논란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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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17:00
황희찬/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황희찬 측이 자신의 갑질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황희찬의 소속사 비더에이치씨는 12일 황희찬의 갑질 의혹 보도에 대해 반박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황희찬은 의전 서비수 업체 바하나와 계약을 체결했고 바하나는 황희찬 측에 의존용 차량을 제공했다. 바하나는 황희찬 측에 페라리 SF90, 푸로산게, 람보르기니 우루스 등 수억원대의 슈퍼카를 제공했지만 황희찬 측이 계약상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10억원 대의 손해를 입었다고 황희찬 측을 고소했다. 또한 황희찬이 지난해 6월 페라리 푸로산게를 끌고 영동대교에서 부주의로 인해 엔진을 망가뜨리고 차량을 방치한 채 현장을 이탈했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