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vs 맨유" 홍명보호 3월 평가전 난이도 급상승! '맨유' 요로+'인터밀란' 보니 코트디부아르 대표…
스포츠뉴스
0
164
02.12 10:00
|
|
아프리카 매체 '풋 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 언론인 산 세베린 등에 따르면, 에메르세 파에 코트디부아르 대표팀 감독은 맨유 수비수 레니 요로(21), 인터밀란 공격수 앙주-요앙 보니(23)를 3월 A매치 데이에 맞춰 팀에 합류시킬 계획을 세웠다.
세베린은 두 선수가 이미 코트디부아르 대표팀에 합류하기로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