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부실한 황소가 있나"…황희찬, 종아리 부상 낙마 "수 주 걸릴 듯" 울브스 팬 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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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전
‘황소’ 황희찬(30·울버햄프턴)이 또 부상이다. 강등이 눈앞인 팀도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대표팀에도 악재다.
롭 에드워즈 울버햄프턴 감독은 11일 노팅엄 포리스트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경기를 하루 앞둔 공식 기자회견에서 황희찬이 부상이라고 밝혔다.
에드워즈 감독은 “황희찬은 결장한다. (복귀에) 몇 주는 걸릴 것”이라면서 “종아리 부상”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2주 정도 후에 다시 검사해서 상태를 지켜볼 예정이지만, 아마도 몇 주는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롭 에드워즈 울버햄프턴 감독은 11일 노팅엄 포리스트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경기를 하루 앞둔 공식 기자회견에서 황희찬이 부상이라고 밝혔다.
에드워즈 감독은 “황희찬은 결장한다. (복귀에) 몇 주는 걸릴 것”이라면서 “종아리 부상”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2주 정도 후에 다시 검사해서 상태를 지켜볼 예정이지만, 아마도 몇 주는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